鄭君의 불규칙한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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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i
백만년 만의 포스팅인데, 뭔가 쓸만한 이야기가 없다.
커피도 먹고, 영화도 보고
영화는 정말 재미없었고, 커피 마실땐 싸우기까지 했는데,
기분 좋은 하루였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누군가는 알겠지. ㅋㅋㅋ
Posted at 2008/05/26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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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zelle
at 2008/05/26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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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영화?
Commented by
ㅎㄹㅇ
at 2008/05/29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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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디 .져.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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