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nted by at 2008/07/04 01:25   Edit|Delete|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Commented by 아리 at 2008/06/22 20:20   Edit|Delete|Reply

나 문자 오늘에야 봤어요!
핸드폰 잠시 버려두고, 몸으로 뛰어다녀서!
엄청 날이 더워질때쯤 불쾌지수 100%상태에서
조우하는건 어때요 오라버니!ㅋㅋㅋㅋ

Commented by 아리 at 2008/06/14 21:23   Edit|Delete|Reply

오라버니 크크크크,
외국서 애국자 되어 돌아왔어요

Commented by 티몬님 at 2008/06/03 23:53   Edit|Delete|Reply

바빠서, 니론학교도 안나오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제법 기인~ 글도 쓰고...재미나게 살고 있는듯?
암튼, 담주에 뵙!

Commented by BlogIcon Lydia at 2008/03/15 21:58   Edit|Delete|Reply

그..
전말입니다.
벌써 바다건너..-_-v

Commented by BlogIcon 아리 at 2008/02/28 14:03   Edit|Delete|Reply

그리고 며칠전에 회사 근처 오셨었다는 얘기 들었습니다..-_ -
섭섭함을 감출길이 없더군요;

Commented by BlogIcon 아리 at 2008/02/27 17:43   Edit|Delete|Reply

우어......날씨 추워요.
봄은 대체 언제 오는지-_-

키도 안크고 맘도 안크고.
이러고 있어요 진짜-_-

Commented by BlogIcon alfresco at 2008/02/10 03:34   Edit|Delete|Reply

폴라로이드 필름 사업 접는댄다-_-

Commented by BlogIcon 아리 at 2008/02/09 21:16   Edit|Delete|Reply

하루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한살 더 먹었으니, 이제 중학생으로 레벨업 하시남?
크크.
요즘 블로그를 잘 안하시는듯a
are u busy?

2008년도 무탈하고 건강하게 잘살자구효.

Commented by BlogIcon 강이 at 2007/12/23 18:07   Edit|Delete|Reply

주소 참 외우기 쉽네요.
반짝반짝 보석 같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구경 왔다 갑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내가 썼지만, 거, 참... 심심한 방문 후기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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